(뉴스리듬)'10월 북미 실무협상' 이뤄질까
입력 : 2019-10-01 16:34:57 수정 : 2019-10-01 16:34:57
 
 
“비핵화, 불안·발전 방해요소 제거해야 논의 가능”
김계관 “향후 정상회담 전망 밝지 못해”
강경화 "미국, 열린 자세로 협상 임하는게 기본 입장“ 
‘우크라이나 스캔들’ 북미협상 영향 가능성도
트럼프, 내년 11월 대선 임박해 북미대화 속도 낼수도 
 
 
[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앵커]
 
북미정상 회담 준비절차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10월 중 성사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르면 이번 주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이는데, 북미 정상 회담 전 교감을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북미정상회담과 북한 동향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정치부 최한영 기자 나왔습니다.
 
[질문]
 
-최선희 북 외무성 제1부상의 9월 말 실무협상 재개 용의 표명 이후 북한 측에서 계속 대화를 시사하는 발언을 했었죠?
 
-이에 따라 당초 9월 말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향후 협상 과정에서 쟁점은 뭡니까? 
 
-우리 정부는 현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요?
 
-향후 비핵화 실무협상 과정에서 변수는 무엇이 있을까요?
 
-김정은 위원장 방중이 북미 실무협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봅니까?
 
최한영 기자 visionch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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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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