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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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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가족' 노량진 수산시장…해법은 어디에

강제 퇴거 앞두고 충돌 우려

2018-11-09 10:51

조회수 :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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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수산시장이 시끌벅적하다 못해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구시장 철거를 앞두고 수협과 시장 상인들 사이에 충돌이 매우 거셉니다.

수협은 구시장에 단전·단수 조치를 했고, 9일까지 기다렸다가 철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치 양보도 없는 옛 노량진시장... 오늘 퇴거 D데이 출구 안보인다

구시장에 남아있는 시장 상인들은 결사 항전을 불사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생존권이 달린 문제인만큼 한발짝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입니다.
 
노량진 구(舊) 수산시장 철거가 시작되는 9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구 시장이 단수, 단전 돼 을씨년스런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새로 만든 신시장이 임대료도 비싸고 자리가 좁다는 것이 옮기지 않는 상인들의 주된 이유입니다. 

이에 대해 수협은 이미 법적으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