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사외이사 절반이 교체대상…재선임 여부 주목
KB·신한·하나·농협금융 사외이사 30명 중 14명 임기 다음달 만료
지배구조법 개정안 국회 통과 대기·역할론 강화에 대규모 재선임 어려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