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3남' 김홍걸, 내년 총선 출마의사 밝혀
입력 : 2019-10-16 21:01:26 수정 : 2019-10-16 21:01:26
[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셋째 아들인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 의장은 16일 서울 여의도 모 식당에서 기자들을 만나 총선 출마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어느 지역구에 출마할지에 대한 결정은 하지 않았으며, 당 지도부와 결정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김 의장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도 맡고 있다.
 
김 의장은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공학원에서 한반도 평화와 남북문제를 다룬 책 '희망을 향한 반걸음' 출판 기념 토크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지난 8월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일관계 강연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최한영 기자 visionch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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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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