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3기 신도시 전수조사서 청 직원 포함 지시(1보) 공유하기 X 2021-03-05 16:16:56 ㅣ 2021-03-05 16:16:56 [뉴스토마토 한동인 기자] 5일 문재인 대통령이 3기 신도시 토지거래 여부 전수조사 과정에서 청와대 수석 비서관 행정관 등 전 직원 및 가족에 대해서도 포함하라고 지시했다. 한동인 기자 bbha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용수 할머니, 정의용 만나 "위안부 문제 ICJ로 가져가야" 청 "문 대통령 4~5월 접종 보도, 사실 아니다" 문 대통령 "LH투기 의혹, 발본색원하라" 문대통령, 간호사관학교 임관식 참석 "자랑스럽고 감사" 한동인 정치부를 출입합니다. 사실에 기반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한국도 잃어버린 30년"…결혼 페널티 없앤다 "보유세 최소 3배"…초고가·비거주 '핀셋 증세' 직진 재건축부터 대출·보유세까지 쏟아진 '제언'…"목표는 정상화"(종합) 이 대통령 "똘똘한 한 채, 심각한 문제…거주·투기 구분 않은 탓"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