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혹한기 취약계층에 '난방 텐트' 4000매 후원
2026-01-30 09:28:42 2026-01-30 09:28:42
빙그레 CI. (사진=빙그레)
 
[뉴스토마토 이수정 기자]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와 혹한기 취약계층 종합 구호활동에 난방 용품을 후원했습니다.
 
빙그레는 혹한기 재난위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약자, 어린이 등 혹한기 취약계층 대상을 보호하기 위해 난방 텐트 약 4000매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빙그레는 후원 물품을 지난해 12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주, 천안, 논산, 김해, 남양주, 경기 광주, 서울 등 각 지역 재난취약계층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난방 용품 후원은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진행하는 종합구호활동 일환입니다.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후원금 3억원 중 일부 금액은 지난 8월에 개최된 RCY 전국캠프와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물품 전달에 쓰였습니다.
 
빙그레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 어려움을 겪고 계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lsj5986@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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