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진영, 액면병합 후 거래 재개 첫날 상한가
2026-09-11 09:43:09 2026-09-11 09:43:09
[뉴스토마토 김주하 기자] 진영(285800)이 액면병합을 마치고 거래를 재개한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8분 기준 진영은 기준가격 3665원보다 1095원(29.88%) 오른 476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진영은 주당 액면가를 100원에서 500원으로 병합하는 액면병합을 진행하면서 지난달 21일부터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됐습니다. 주권 변경상장을 마치면서 이날 거래가 재개됐습니다.
 
진영은 기능성 플라스틱 시트와 필름을 생산하는 업체로 가구·인테리어용 표면 마감재와 산업용 소재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김주하 기자 juhah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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