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김장연 대표이사에 8억3200만원 지급 공유하기 X 2014-03-28 19:37:58 ㅣ 2014-03-28 19:41:59 [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삼화페인트(000390)는 28일 김장연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에게 지난해 8억3200만원의 연봉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급여 8억원에 성과급 3200만원을 더한 금액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토마토스탁론, 다양한 이벤트 확인하고 가세요!! 토마토스탁론, 연 3.5% 취수 1.5% 연장&중도 0% 토마토스탁론 대박 이벤트! 전문가 방송+전문가매매신호 삼화페인트, 삼화도료 종속회사 편입 이지은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AI시대 저널리즘 진단)AI시대, 언론 생존 기로에 서다…대안은 '혁신·신뢰' (AI시대 저널리즘 진단)정광섭 대표 "저널리즘 본연의 역할 강화해야" (AI시대 저널리즘 진단)김동민 회장 "AI 시대, 변화에 적응 못하는 언론 도태…저널리즘도 달라져야" 일회성 요인 털어낸 통신3사…3분기 수익성 회복 시험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