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재보선)오후 2시 투표율 23.5%..동작을 34.3%
2014-07-30 14:04:03 2014-07-30 14:08:28
[뉴스토마토 박수현기자] 7.30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전국 15개 지역에서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사전투표가 포함된 30일 오후 2시 투표율이 23.5%를 기록 중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288만392명의 전체 선거인 중에서 67만7307명이 투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동작을은 34.3%를, 경기도의 수원을(권선)은 18.7%, 수원병(팔달)은 21.9%, 수원정(영통)은 21.4%, 평택을은 21.0%, 김포는 26.2%를 기록했다.
 
아울러 부산 해운대기장갑(15.4%), 광주 광산을(14.6%), 대전 대덕(23.8%), 울산 남을(18.7%), 충북 충주(24.1%), 충남 서산태안(23.8%), 전남 순천곡성(37.3%)과 나주화순(26.2%) 및 담양함평영광장성(24.6%)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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