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0.4원 오른 1040.4원 출발 공유하기 X 2014-09-24 09:01:16 ㅣ 2014-09-24 09:01:16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040.4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원·달러 환율, 2.2원 오른 1042.9원 출발 원·달러 환율, 0.7원 내린 1040.0원 마감 (환율마감)중국지표 호조에 소폭 하락..1040.0원(0.7원↓) (데이터센터)원/달러 환율, 중국 제조업 지표 개선에 소폭 하락 김하늬 적확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트리니티항공, 새 사명으로 첫 운항…연내 중대형기 도입 중국차 넘어 기술까지 겨눈 미국…현대차도 현지화 가속 중국산 ESS와 가격 차…미국선 달라진 K배터리 셈법 1만시간 시험대 오른 아틀라스…현대차 ‘피지컬 AI’ 경제성 검증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