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5.1원 내린 1188.0원 출발 공유하기 X 2016-03-14 09:00:37 ㅣ 2016-03-14 09:00:37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5.1원 내린 1188.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박진아 기자 toyouj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코스피, '네 마녀의 날' 1970선 근접 원·달러 환율, 3.0원 오른 1206.5원 출발 원·달러 환율, 10.4원 내린 1193.1원 마감 코스피, FOMC 앞두고 눈치보기 '보합' 박진아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반도체 흑자에 '나 홀로 강세'…환율 '1320원대' 진입 '지방의원 외유성 출장·근로복지기금 유용' 근절…국가정상화 속도 10년 전보다 청년 여가시간 21분 늘었다…쉴 땐 '유튜브' "매입임대 LH에 팔면 '양도세 감면'"…한·미 통화스와프도 시사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