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7175곳 등교 중지…143곳 늘어 또 최고치 경신(속보) 공유하기 X 2020-08-28 14:13:09 ㅣ 2020-08-28 14:13:09 [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신태현 기자 htenglis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유은혜 부총리 "수도권 거리두기 3단계 전제하고 준비할 것" 등교 불가 학교 1845곳…주말새 996곳↑(속보) 등교중지 학교 6840곳…4740곳 늘어 최고치 등교중지 학교 7032곳으로 최고치 연일 경신 신태현 전진만 염두에 두려합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혁신형 제약기업 모집 임박…대형·중견사 위주 재편 전망 삼성바이오에피스, 피하주사 제형 기술 확보 비만도 경제력 차이…"치료제 접근 문턱 낮춰야" 조의환 전 삼진제약 회장, 주식 증여…두 아들 지분율 각 4%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