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 대졸 신입 공채…두 자릿수 채용
2026-10-19 10:01:00 ㅣ 2026-10-19 10:01:42
다이닝브랜즈그룹 CI
 
[뉴스토마토 이혜현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2027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합니다.
 
19일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bhc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인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외식업계 인재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3년 연속 대졸 신입 공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집 분야는 매장 운영 관리(SV), 인사, 디자인, 마케팅, 해외운영 등 5개 직종으로, 두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입니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11~12월에 1·2차 면접을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입사할 예정입니다. 근무지는 서울 본사와 광주·대구·부산 등 지방사업부를 포함합니다.
 
회사는 신입사원의 안정적인 적응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오리엔테이션, 브랜드별 매장 실습, 멘토링 등 단계별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두영 다이닝브랜즈그룹 HR지원담당 이사는 “고용 창출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올해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이어간다”고 말했습니다.
 
이혜현 기자 hyu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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