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1월 무역수지 1조2900억엔 적자..기대 이상(2보) 공유하기 X 2013-12-18 08:56:59 ㅣ 2013-12-18 09:00:53 [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18일 일본 정부는 11월의 무역수지가 1조2900억엔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전 전망치 1조3500억엔 적자보다는 나은 수준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일본 7월 무역적자 1조200억엔..전월비 악화(상보) (분석)아베노믹스 명과암..日, 13개월 연속 무역적자 日 10월 무역수지 1조910억엔 적자..예상 하회(1보) 일본 11월 수출 전년比 18.4% 증가..예상 상회(1보) 김진양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삼전 주주환원 실망에 코스피 6천선 붕괴 미래에셋, 일본 산코증권 인수…글로벌 영토 확대 삼성전자, 실적·배당 공개…코스피, 하락 전환 SK하이닉스, 역대급 주주환원…코스피, 단숨에 6000 회복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