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1원 내린 1018.9원 출발 공유하기 X 2014-09-04 08:56:01 ㅣ 2014-09-04 09:00:28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1원 내린 1018.9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원·달러 환율, 1.7원 오른 1020.0원 마감 (내일장미리보기)외국인 선물과 금융투자 차익 매도 주목 (외환마감)원 · 달러 환율 상승, 1,020원 마감 (1.7원 ▲) (데이터센터)원/달러 환율, 이틀째 상승 김하늬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적은 더 가까이…글로벌 완성차의 ‘중국 전략’ 차멀미 줄이는 ‘스마트카’…현대차·기아, 탑승 기술 실험 글로벌 로봇기업들 ‘머리 맞댄다’…피지컬 AI 상용화 전략 하루 걸리던 아틀라스 제작, 내년엔 ‘1시간’…로봇 ‘속도전’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