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씨, 종속회사에 36억원 채무보증 결정 공유하기 X 2014-10-17 16:50:05 ㅣ 2014-10-17 16:50:05 [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디엠씨(101000)는 종속회사인 큐테크에 대해 36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3.20%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 보증기간은 오는 27일부터 1년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 E1 "美 인프라업체 지분 인수 추진 중" 대기업 채무보증 사상 첫 1조 미만 현대산업, 600억원 채무보증 결정 한양디지텍, 계열사에 38억원 채무보증 결정 김진양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김진양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소버린 주주총회' 구축, 토종 의결권 자문사 필수" HTS·MTS 다음은 '모음'…"투자 문화·경험 바꾼다" 변동성 완화·주주환원 확산…커버드콜 ETF 관심 '쑥' 더존비즈온, '위하고 스마트A 10' 물류관리 고도화…"AI 연계 강화"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