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환경서비스, 유상감자로 자회사 주식 54억에 처분 공유하기 X 2015-04-06 15:06:34 ㅣ 2015-04-06 15:06:34 [뉴스토마토 박진아기자] KC그린홀딩스(009440)는 자회사인 KC환경서비스가 KC환경개발 주식 6604주를 54억원 규모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처분 목적은 유상감자를 통한 투자자금 회수로, 처분예정일은 2015년 5월11일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신세계건설, 1152억 규모 의정부 아파트 건설공사 계약 삼영이엔씨 "배당금 총액 매년 10% 이상 증액" 경농, 운영자금 목적 200억 단기차입 결정 하이로닉, 88억 규모 유형자산 취득 결정 박진아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글로벌 바이어 530곳 한자리에…'2026 수출 붐업코리아' 열린다 반도체 흑자에 '나 홀로 강세'…환율 '1320원대' 진입 '지방의원 외유성 출장·근로복지기금 유용' 근절…국가정상화 속도 10년 전보다 청년 여가시간 21분 늘었다…쉴 땐 '유튜브'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