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해저터널주, 정책 기대감에 '급등' 공유하기 X 2012-07-02 09:28:51 ㅣ 2012-07-02 09:29:53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해저터널 관련주가 동반 랠리를 보이고 있다. 정치권에서 연이어 해저터널 건설 공약을 발표한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9시25분 현재 울트라건설(004320)과 특수건설(026150)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상태다. 동아지질(028100)과 한국선재(025550)도 동반 9% 내외의 급등 양상이다. 지난 25일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제주-목포 간 해저터널 추진을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김문수 경기도지사도 해저터널 추진을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해찬 "박근혜, 거의 신라여왕.. 근혜여왕" 울트라건설, 남양주별내 아파트 공사 460억원 수주 한일군사협정 체결 강행에 이해찬·박지원 뿔났다 이해찬, 총리 해임 요구.. "안 하면 불신임" 김수경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