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조대환 감사위원 중도퇴임 공유하기 X 2015-02-03 08:41:45 ㅣ 2015-02-03 08:41:45 [뉴스토마토 이지은기자] 대우증권(006800)은 3일 조대환 감사위원회 위원이 지난달 30일부로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 퇴임했다고 공시했다. 조 전 감사위원의 임기는 지난해 3월25일부터 오는 2016년 3월24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내는 ETF 투자에 참여하라 [이트레이드증권] 자산 옮기고 실전투자체험금 지원 받자 (리포트)증권사, 지난해 흑자전환..올해 전망은? 지지부진한 국내증시, 일본ETF투자로 돌파구를 찾자 이지은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AI시대 저널리즘 진단)AI시대, 언론 생존 기로에 서다…대안은 '혁신·신뢰' (AI시대 저널리즘 진단)정광섭 대표 "저널리즘 본연의 역할 강화해야" (AI시대 저널리즘 진단)김동민 회장 "AI 시대, 변화에 적응 못하는 언론 도태…저널리즘도 달라져야" 일회성 요인 털어낸 통신3사…3분기 수익성 회복 시험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