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3.6원 내린 1124.0원 마감 공유하기 X 2018-08-06 15:32:04 ㅣ 2018-08-06 15:32:04 [뉴스토마토 박진아 기자]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3.6원 내린 112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박진아 기자 toyouj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원·달러 환율, 5.5원 오른 1126.1원 마감 원·달러 환율, 2.9원 오른 1129.0원 출발 원·달러 환율, 1.5원 오른 1127.6원 마감 원·달러 환율, 2.6원 내린 1125.0원 출발 박진아 지금 이 순간, 정확하고 깊이있는 뉴스를 전달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비판론' 반박…트럼프 "대공황 막으려 이란과 합의…권력 한계 없다" 지난달 생산자물가 8.5% '껑충'…3년10개월 만 '최고' 이헌욱 부동산원장 "과거 부동산 통계 '조작' 아닌 '수정' 수준" 종전 합의에도 '환율 1520원대'…미 긴축 '뇌관'까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