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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사회 > 법조
  • 이진수 법무장관 대행 "공소취소 지시 안 한다"

    2026.10.08 18:27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이 이재명 대통령 재판과 관련해 검찰총장에게 공소취소 지시를 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이 8일 서울 여의도 ...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수사 정치화 청산…여야 막론 공정 수사"

    2026.10.08 15:11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수사의 정치화를 청산하겠다"며 중수청 운영에 대한 자신의 다짐을 밝혔습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 백기완 소장 등 '박정희 긴급조치' 피해자들, 국가배상 재심 나선다

    2026.10.07 17:30 민주화 운동의 큰어른인 고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유족을 비롯한 긴급조치 피해자들이 국가배상 재심에 나섰습니다. 양승태 대법원에서 기각됐던 긴급조치 피해 국가배상 청...
  • 국회, ‘미프진’ 도입 집중질의…정은경 “불법약 피해 막기 위해 허가 우선”

    2026.10.07 16:59 정부가 임신중지 의약품인 ‘미프진’의 내년 1분기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약의 안전성과 접근성에 대한 여야의 집중 질의가 이뤄졌습니다. ...
  • '명태균 게이트' 윤석열 2심 무죄…징역형 뒤집혀

    2026.10.07 16:46 ‘명태균 게이트’ 의혹을 받는 윤석열씨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징역형을 선고한 1심 판단이 뒤집힌 겁니다. 2심 재판부는 여론조사 무상 제공을 ‘정치적 도움’의 ...
  •  개보위, 160만명 유출은 '중대', 43만명은 '매우 중대'…민감정보 반영 근거도 '깜깜'

    2026.10.07 16:13 개인정보보위원회가 개인정보 유출 기업에 과징금을 매길 때 유출 규모보다 '어떤 정보가 유출됐느냐'가 제재 수위를 가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정작 민감정보 결합을 ...
  • 윤석열-명태균 2심 무죄…법원 "정치적 조언일 뿐"

    2026.10.07 14:19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윤석열씨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윤석열씨가 지난해 11월19일 서울 서초구...
  • 검찰 미제 사건만 '18만건'…"인력 부족 때문"

    2026.10.07 13:50  검찰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 가운데 전국 검찰청 미제사건이 18만건이 넘어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공소청 출범을 하루 앞둔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관계자들이 검...
  • 추천위도 대통령 협의도 ‘헌법에 없다’는 조희대…제청권 해석 논란 격화

    2026.10.06 16:50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대법관 제청과 관련해 대통령과의 사전 협의나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결과에 구속될 헌법적 근거가 없다는 취지로 발언해 제청...
  • 조희대 작심발언 "대통령, 제청권 관여할 수 없어"

    2026.10.06 14:57 조희대 대법원장이 6일 “국회와 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권에 관여할 수 없다”며 “국회가 대법원장의 제청에 간섭하는 건 위헌”이라고 말했습니다. ‘법복을 입고 정치한다’...
  • 조희대 “재제청 요구 헌법적 근거 없어…절차진행 어렵다 판단”

    2026.10.06 11:31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 공문에 헌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에 재제청을 거부했다는 기존의견을 반복했습니다. 이날 조 대...
  •  개보위, 유출 신고 몰리는데 조사관은 정원 미달…강남언니 조사도 1년 걸릴까

    2026.10.05 15:03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유출 신고를 한 기관이 올해 상반기에만 432곳으로 지난해 연간(447곳)에 육박했습니다.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2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지...
  • “의결권 위임만으로 ‘공동보유자’ 아냐”…대법, 5%룰 적용 기준 제시

    2026.10.05 12:16 주주가 일회성 위임장을 써준 주주들의 지분을 의결에 활용한 사정만으로는 ‘5% 룰’에 따른 대량보유 보고의무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단순한 의결권 ...
  • 오세훈, 시장직 '기로'…항소심 쟁점 셋

    2026.10.04 11:24 ‘명태균 게이트’ 의혹으로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가 이달 말 내려집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오 시장 후원자 김한정씨가 일면식도 없던 ...
  • 울먹인 오세훈 "조작된 정황"…오는 23일 항소심 선고

    2026.10.02 18:04 명태균 게이트로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항소심 최후진술에서 “조작된 정황이 사실을 덮을 수 없다”며 울먹였습니다.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 김지용 "검찰개혁 정신 구현에 소임 다할 것"

    2026.10.02 13:52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는 2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저에게 중대범죄수사청장으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검찰 개혁의 정신을 구현하는 데 소임을 다하겠...
  • 검찰, 역사 속으로…중수청 '북적'-공소청 '조용한' 첫발

    2026.10.02 12:23 2일, 78년 만에 검찰청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 새 형사사법체계에 따라 중수청은 7대 중대범죄 수사를, 공...
  • 공소청 개문발차에 법원도 혼란…일부 재판 중단

    2026.10.02 11:00 2일 공소청이 개문발차하면서 일부 재판이 중단되는 등 법원도 혼란을 빚고 있습니다.  2일 출범한 서울 서초구 공소청에 개청식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뉴시스) 서울중앙지...
  • '수장' 없이 출발하는 중수청·공소청…내부는 '혼란·분노·무력감'

    2026.10.01 17:07  검찰청 폐지에 따라 수사와 기소를 나눠 맡을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2일 출범합니다. 두 기관 모두 수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중수청 청사는 아직 공사 중이며, 중수청...
  • '검경합수단'도 종료…앞으로 합동수사는?

    2026.10.01 16:52 10월2일부터 개정 형사소송법이 시행됨에 따라 검사의 직접 수사권이 사라지면서, 검찰과 경찰이 함께해온 기존 합동수사체계도 바뀌게 됩니다. 상설 합동수사 기능은 중대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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