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00선 돌파…역대 최고가 '터치'
2026-02-12 09:22:03 2026-02-12 13:43:57
[뉴스토마토 김주하 기자] 코스피가 상승 출발하며 장 초반 5400선을 돌파했습니다. 한때 5427.89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찍기도 했습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5.49포인트(1.04%) 오른 5409.98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일 대비 70.90포인트(1.32%) 오른 5425.39에 출발했습니다. 한때 5427.89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터치하기도 했습니다. 개인이 94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67억원, 67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같은 시각 전 거래일 대비 2.20포인트(0.20%) 오른 1117.07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68포인트(0.69%) 오른 1122.55에 출발했습니다. 개인이 171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07억원, 18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6.74포인트(0.13%) 내린 5만121.40에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34포인트(0.00%) 하락한 6941.47, 나스닥종합지수는 36.01포인트(0.16%) 내린 2만3066.47을 기록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5원 내린 1448.6원에 개장했습니다.
 
김주하 기자 juhah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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