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에프에이, 91억 채무보증 결정 공유하기 X 2013-04-11 16:51:40 ㅣ 2013-04-11 16:54:09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신성에프에이(104120)는 11일 계열회사인 신성솔라에너지(011930)에 대해 91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2.6%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7월11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코스피, 불확실성 딛고 '상승' 출발..외국인 '매수'(9:15) (11시시황) 코스피, 1930선 등락..증권·철강주 '강세' (12시시황)코스피 장중 고점..개인 '매수 전환' (1시시황)코스피, 200일선 회복 시도..화학철강·금융 ↑ 이보라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삼성전자 투자 엘리먼트, 차세대 유전자 분석 장비 공개 솔리다임 미 상장에 ‘규제 암초’…셈법 복잡해진 SK하이닉스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와 3605억 장기공급계약 체결 LG전자, 뉴욕 타임스스퀘어서 가전 혁신·AI홈 비전 소개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