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박래군의 인권이야기)코로나에 장애인들이 위험하다 2183일전 대구 북구에 위치한 성보재활원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5명을 포함해 원장과 국장 등 모두 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성보재활원은 거주 장애인 157명, 종사자 80명 ... (박래군의 인권이야기)세월호 수사 끝까지 밀고 가라 2239일전 검찰 세월호특별수사단이 김석균 전 해경청장 등 당시 해경 지휘책임자 6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 6명은 김 청장을 비롯해서 김수현 전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김문홍 ... (박래군의 인권이야기)인권 실현의 큰 그림을 그리자 2274일전 인권의 계절이 돌아왔다.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이다. 유엔을 비롯해 국제사회, 각국 정부들도 이날을 기념하는 행사들을 갖는다. 우리나라에서도 정부와 지자체서 기념식도 ... (박래군의 인권이야기)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대통령이 독려해야 할 때 2302일전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가 지난 10월 31일 발표한 중간 조사결과는 충격이었다. 세월호참사 당일인 2014년 4월16일 오후 5시24분, 물에서... (박래군의 인권이야기)조국 후보 검증과 쓰레기 분류법 2365일전 쓰레기를 분리 배출할 때는 먼저 재활용과 일반 쓰레기인지부터 구분해야 한다. 일반 쓰레기는 폐기물로 분류되어 소각장이나 매립장으로 향한다. 재활용 쓰레기는 플라스틱과 깡... (박래군의 인권이야기)일본의 경제보복과 반인륜범죄 2393일전 예상했던 대로 <평화의 소녀상> 전시가 사흘 만에 중단되었다. 소녀상만 전시가 중단된 게 아니라 일본 작가의 설치 조형 작품도 중단되었다. 헌법 9조 개정 반대를 표현했기 때... (박래군의 인권이야기)인권을 진전시키는 장애인들에게 박수를 2428일전 7월1일은 역사에 기록해야 하는 날이다. 31년 만에 장애등급제가 폐지됐기 때문이다. 장애인들을 등급을 매겨서 서비스에 차등을 두어왔던 제도다. 의학적인 판정에 의해서 등급이 ... (박래군의 인권이야기)광주와 용산에 대한 응답 2456일전 "2009년 1월 새벽, 용산에서 망루가 불타는 영상을 보다가 나도 모르게 불쑥 중얼거렸던 것을 기억한다. 저건 광주잖아. 그러니까 광주는 고립된 것, 힘으로 짓밟힌 것, 훼손된 것, 훼... (박래군의 인권이야기)개·돼지처럼 살지 않으려면 2484일전 "4월16일 이 어리석은 엄마는 아이가 1시간 40분 동안 '엄마 살려 줘, 살려 줘', 애가 타게 불렀을 텐데, 단원고 가서 '전원구조' 라는 말에 이 어리석은 엄마는 '그러면 그렇지 대한민국... (박래군의 인권이야기)세월호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 2519일전 지난 3월28일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가 세월호 CCTV DVR(영상기록장치)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에 갔다. 세월호에 있던 64개의 CCTV의 영상기록을 복원한... (박래군의 인권이야기)5·18 망언과 빨갱이 2547일전 ‘빨갱이’란 말이 표현의 자유라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이 몇몇 언론과 특정 정당의 정치인들에게서 나오고 있다. 동아일보 김순덕 대기자의 칼럼 <‘빨갱이’를 빨갱이라 부르지... (박래군의 인권이야기)풀빵과 헌옷 2568일전 이소선 어머니는 전태일 열사를 마흔 한 살에 잃었다. 전태일은 모두가 아는 것처럼 노동자들이 혹사당하는 노동현실을 고발하면서 분신해 산화해갔다. 전태일은 죽음의 문턱 앞에... (박래군의 인권이야기)새해에는 함께 살 수 있을까? 2610일전 2019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황금 돼지해라고 한다. 언제부터 돼지 앞에 황금이 붙었는지 모르지만,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이 돼지 앞에 붙은 것은 아닌지 싶어서 황금돼지해라고 ... (박래군의 인권이야기)단식을 결의하며 2624일전 밥을 굶는다고 세상이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거라는 걸 잘 안다. 그런데도 단식을 결의한다. 일정이 많아서 단식농성장에 계속 눌러 앉아 있지는 못하지만, 일정을 소화하면서 단식... (박래군의 인권이야기)노동탄압에 나서는 정부를 걱정한다 2638일전 정부는 ‘노동존중’의 약속을 버리기로 했다. 경제지표가 계속 악화되면서 대통령 지지율이 50% 밑으로 곤두박질치는 상황을 맞자 위기 탈출의 희생양으로 민주노총을 지목했다. ...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