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주하 기자] 코스피가 미국 뉴욕증시 급락 여파에 장 초반 8% 넘게 밀리면서 올해 들어 세 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8.60포인트(8.56%) 하락한 7461.99를 기록했습니다.
김주하 기자 juhah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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